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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스포츠 '카라테', 제16회 아시아카라테선수권대회 파견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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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5회 작성일 19-08-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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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쿄올림픽 스포츠 '카라테', 제16회 아시아카라테선수권대회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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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카라테연맹(회장 김수웅)19일부터 21일까지 우즈백, 타슈켄트에서 열리는 16회 아시아카라테 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선수단을 파견한다.

 

아시아카라테연맹(AKF)주최, 우즈벡카라테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32개국이 출전하며, 2020 도쿄하계올림픽 출전을 위한 포인트가 높은 메이저 대회다.

 

한국은 카라테 강국에서 초빙한 이란의 외국인감독(사피 아마드)을 포함한 16(임원 2, 국제심판 1, 경기임원 3, 선수 10)의 선수단을 파견, 개인전 9, 단체전 2개 종목에서 메달 석권을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주목할 선수는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남자 쿠미테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이지환(31, 남자쿠미테67kg)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카타부분 대한민국 최초 동메달을 획득한 박희준(25, 남자카타)이다.

 

대한카라테연맹(회장 김수웅)일본에서 비롯하여, 세계화된 무술스포츠 카라테 종목에서 비로소 가장 높은 곳에 태극기를 드높일 때가 되었다. 우리 선수들은 내년 도쿄올림픽을 최우선 목표로, 또한 올림픽을 넘어서 카라테 종목이 스포츠 우리 국민의 가슴속에 남을 수 있도록 저를 비롯한 임직원 및 선수단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이번 대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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