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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제9회 동아시아연맹 카라테 선수권’ 참가 위해 출국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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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5회 작성일 19-07-0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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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제9회 동아시아연맹 카라테 선수권’ 참가 위해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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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신문]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홍콩에서 열리는 ‘제9회 동아시아연맹카라테 선수권대회’에 참가를 위해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동아시아카라테연맹 (EAKF)이 주최하고 홍콩카라테연맹(KFHKC)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한국, 북한,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등이 참가하며 ‘동아시아 맹주’ 자리를 두고 경쟁을 벌인다.

 

한국은 이근수 대한카라테연맹 사무처장을 선수단장으로 17명(임원 2, 경기임원 3, 선수 12)을 파견하여 개인전 11개, 단체전 2개 종목에서 메달 석권을 위한 여정에 돌입한다.

 

주목할 선수는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이지환(31, 쿠미테 67kg이하급)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박희준(25, 카타)이다.

 

이근수 사무처장은 “카라테는 2020도쿄하계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이번 동아사아 선수권을 기점으로 카라테 종목이 대한민국의 또 하나의 효자종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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