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극진카라테 최배달 총재님 어록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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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극진카라테 최배달 총재님 어록모음

연맹사무처 0 12 03.23 13:36
* 돈을 잃는 것은 작은 일이다. 신용을 잃는 것은 큰 일이다. 용기를 잃는 것은 자신을 잃는 일이다.

* 실천이 없으면 증명되지 않는다.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다. 신용이 없으면 존경받을 수 없다.​
  - 옛날 오오야마(쿄쿠신) 가라테가 인지되어 있지 않을 시 실제로 실천해 강함의 증명을 해 신용시켜 온 체험으로부터 온 말. 쿄쿠신 가라테의 원점.

* 반복이 힘이다.​
  - 쿄쿠신 가라테 안에서도 유명한 말. 반복하는 것이 힘을 발휘한다고 하는 것이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 정의없는 힘은 무능이다. 힘없는 정의도 무능이다.

* 돈을 뒤쫓지 말아라. 돈, 명예, 여자가 뒤쫓아 오는 남자가 되어라.

* 쿄쿠신(극진)은 등을 보이지 않는다.

* 걸어 오는 싸움은 반드시 한다. 자네들 싸움을 걸어 오면 해라. 그 정도의 패기가 없으면 가라테를 그만두어 버려라.

* 남자는 죽을 때까지 싸움이야. 쿄쿠신은 등을 보이지 않는다. 이것이 쿄쿠신의 역사야.​
  - 90년대초 극진 선수들이 불량배들과 싸움을 해 물의를 빚은 일에 대한 최영의총재의 반응.

* 자신이 무서울 때는 상대도 무서워. 상대는 신이 아니야.​

* 오른손이 안되게 되면 왼손을 사용해라. 손이 안되게 되면 오른쪽 다리를 사용해라. 오른쪽 다리가 안되게 되면 왼발을 사용해라. 그것이 안되게 되면 머리를 사용해. 그런데도 안되면 저주해서라도 넘어뜨려라. 그것이 쿄쿠신이야.​
  - 오오야마 총재의 무슨 일에도 끝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는 강한 정신력이 나타난 말.

* 눈이 튀어나오면 그걸 밀어 넣고 계속 싸워라. 이것이 진지한 승부의 정신이야.

* 압박은 강할 수록 좋아. 그 반발력도 강해질 테니깐.​

* 플러스적 사고.

* 보통 사람이 천재에게 이기는 수단은 연습, 기력, 연구심, 그리고 이기고 말겠다는 집착이다.

* 저 녀석에게만은 지고싶지 않다. 그런 라이벌이 있는 남자는 행복하다.

* 따라잡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강해진다. 쉬지 않고 노력하기 때문에 씩씩해 진다.

* 로망스는 정열이다. 자신의 천공에 자신의 태양을 빛낼 수 있을 결의다.

* 정열은 눈의 빛남이 되어 나타나요. 눈에 빛남이 있는 입문자는 반드시 성장한다.

* 3D? 힘들다, 더럽다, 위험하다? 젊은 무렵, 내가 좋아했던 것 뿐이다.​

* 실천이 없으면 증명이 없고, 증명이 없으면 신용이 없으며, 신용이 없으면 존경이없다.

* 머리는 낮게, 눈은 높게, 삼가 마음을 넓게, 효를 원점으로 타인을 이롭게 한다.​

* 무도의 본질은 살법(殺法)이 아니라 활법(活法)이다​

* 진정한 무도는 물과 같이 일정한 형이 없다.

* 권투와 레슬링의 챔피언을 만나든, 쿵후와 유도의대가를 상대하든, 떨어져 폭포도 되고 고여서 옹달샘도 되는 물처럼 적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화 될 수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 무시무종(無始無終)! 시작도 끝도 없는 도의 길!

* 흔히 내노라하는 무사들은 필사적이니 죽을 각오가 돼 있다느니 하는 말을 입버릇처럼 뇌까린다. 그러나 칼싸움에 임박해서 필사적이 되는 건 동물적 본능일 뿐이다.

* 아무리 애를 써도 죽지 않으면 안될 상황에서는 누군들 죽을 각오를 하지 않으랴. 문제는 기필코 이긴다는 신념을 갖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 귀로 듣지 말고 마음으로 들어라. 마음으로 듣지말고 기(氣)로 들어라. 귀는 소리를 들을 뿐이고 마음은 사물을 느낄 뿐이지만 기는 비어있어 무엇이든지 다 받아들이리니.

* 잔을 비운다는 것 가지고는 어림없다. 잔을 깨부셔라. 잔을 비운다고 하더라도 비어있는 '그대'가 있다면 그 잔은 가득차 있는 것이다. '비어있음'이 그대를 채우고 있기 때문이다.

* 네 한 쪽 눈이 이미 목표에 도달해 있으면 길을 찾아나갈 수 있는 눈은 나머지 하나뿐이 아니겠느냐!

* 지나친 집착은 자유로운 동작을 방해하고 사로잡혀있으면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이다.

* 때론 비워야 한다. 허허실실(虛虛實實)이라. 비우는게 곧 채우는 것이라.

* 여우는 저녁거리를 위해서 달릴 뿐이지만 토끼는 목숨을 위해서 달리기 때문이다.

* 자신의 감정을 지배하지 못하는 자는 격투의 순간에 몸이 굳어지고 굳어진 몸으로는 있는 기량을 발휘하지 못한다.

* 공포는 패배를 낳고 패배는 공포를 현실화한다.

* 무의식의 자각 : 모든 기교를 잊고 오로지 마음이 흐르는대로 두는 것. 자는 듯하면서도 깨어 있고 없는 듯 하면서도 있는 상태. 그런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수많은 유심(有心)의 단련이 있어야 한다.

* 상대에게 나의 살을 다치게 하고 상대의 뼈를 부수며, 상대에게 나의 뼈를 부수게 하고 상대의 생명을 뺐는다.

* 자신이 안전하게 도망가는데 구애받으면 그는 진정한 사무라이가 아니다.​

* 도장에 입문한 초심자는 순수함을 뜻하는 하얀 띠를 두른다. 세월이 가고 수련이 깊어짐에 따라 그 띠는 때가 타서 갈색이 되고, 이윽고 고수급이 될쯤이면 검정색이 된다. 그 검정띠는 다시 오랫동안 닳고 닳아서 명인의 경지가 되면 도로 하얗게 된다. 도복의 띠란 바로 무도가로서의 인간 완성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던가. 나에게 띠를 주자면 나는 무슨 색이어야 할까? 순수함의 하얀띠(?) 숙련된 갈색띠(?) 노련해진 흰띠(?)


[출처] 극진가라테 최배달 최영의 총재님 어록|작성자 인천 부평 PNS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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